원앙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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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너자이저 조회 15회 작성일 2021-10-27 15:34: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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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앙침구

광명전통시장 원앙침구

한옥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옛날이불 " 전통침구 원앙금침 "

' 미담이불 ' 만의 시그니쳐
전통한실 " 원앙금침 " 이불세트

" 참~ 곱지 않나요 ~?! "

병아리 컬러의 연한 노랑빛과
은은한 연두빛의 컬러가 어우러져서
벚꽃 피는 봄 날씨와도 잘 어울리는 온화한 컬러감의
원앙금침 이불세트 입니다.

오곡백과는 익어가는데 해탈이는 해산이 가까워 오고

일교차가 많이나는 아침입니다.
안개가 이렇게 심하게 끼는 날이면 낮에는 날씨가 아주 맑고 좋습니다.
해탈이가 새끼 낳을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인지 배가 많이 불러 보기안스럽 습니다.
오드리햇살 : 감이 익어가고 국화꽃이 고운 배경에 안개가 자욱하니 한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네요.
몸은 무거운데
컨디션 좋아보이는 해탈이 모습에
순산 기원 응원을
해봅니다. 사랑스러운 애교쟁이 보리가 동생 생기면 어떤 표정일까 궁금해요.
자리이타님도 힘내시구요!
나비의왈츠 : 안개가 짙은 산책길에 노랗게 익어 가는 감들조차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보리가 혼자 독불장군처럼 가드만
할배랑 엄마가 돌아서서 가니 따라오는 모습이 귀엽네요^^
해탈이가 해산날이 다가오는군요 한편으론 걱정스럽고
한편으론 어떤 아가들이 태어날지 궁금하기도합니다
우리 해탈이 건강하게 해산하기를 기원하고 또 기원합니다
비앙카 : 시골들녘
진한색깔의 들국화꽃이 정말 예쁘고요 감나무에 감들이 무르익네요 ~이타님과
이쁜해탈이 보리 항상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해탈이는 건강히 순산하기를 바래봅니다 ᆢ
sunrise till : 진한 국화꽃을 끝으로 한 해의 꽃구경은 끝이군요~? 아쉽......! 감나무를 보니 아직도 주렁주렁...
홍시감이 정말 꿀이에요~~몇 개 익어서 먹어보니 당도가 엄청 높네요^^

오늘도 역시 호기심 많은 보리는 여기저기 탐험하느라 정신이 없고.. 엄청 영리해질듯 싶어요^^
해탈이는 배가 바닥에 닿을랑 말랑...
곧이겠군요~?!!
편휘숙 : 가을국화꽃이 참 예쁘네요
감도 탐스럽게 주렁주렁 열렸는데 저 많은 감을 혼자서 어떻게 따실지...
이삐 보리는 천방지축ㅎ
저봐라 무밭 다 밟는다
보리 우째삐꼬 귀향 보낼삐까ㅋㅋ
이타님. 손주 대하듯 하시는 말씀이 참 정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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