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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봄의 클래식 Classical Music for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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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정해피동행 작성일21-02-18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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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1. 모차르트 - 세레나데 G장조 1악장
06:08 2. 베토벤 - 바이올린 소나타 '봄'
15:57 3. 리스트 - 사랑의 꿈
20:13 4. 차이콥스키 - 꽃의 왈츠
27:01 5. 비발디 - 사계 중 '봄'
30:15 6. 슈만 - 교향곡 제1번 '봄'
40:54 7. 바흐 - G선상의 아리아
45:42 8. 멘델스존 - 봄의 노래


1. Mozart - Serenade No.13 in G major K.525
모차르트 - 세레나데 G장조 1악장
연주 : 빈 필하모닉

이 작품은 1787년 8월 모차르트가 오페라 '돈 조반니'을 작곡할 무렵에
탄생했으나 당시엔 별로 연주되지 않다가 모차르트 사후 1827년
초판이 출판되면서 더 많이 연주되었다.
이 때에도 `Eine kleine Nachtmusik'라는 독일어 표제를 쓰지 않고
`세레나데'라고만 표기되었는데 언젠가부터 이 제목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는 `작은 밤의 음악', `소야곡(小夜曲)'이라는 뜻이며, 이 곡의 실질적인 명칭은 세레나데 제13번이다.
이 곡은 다른 세레나데들과는 달리 제1바이올린, 제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등 5개의 현악기로 구성되어 `현악 세레나데'라고도
불린다.


2. Beethoven - Violin sonata no.5 'Spring'
베토벤 -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봄
바이올린 : 이츠하크 펄먼

`봄' 소나타는 베토벤이 작곡한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10곡의 소나타
중 다섯 번째 곡이다.
이 곡은 1800∼1801년에 걸쳐 작곡되었으며, 베토벤의 가장 큰 후원자 중의 한 명이었던 모리츠 폰 프리즈 백작에게 헌정되었다.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중 가장 사랑 받는 곡으로 교향곡 6번
`전원'과 같이 F 장조로 자연을 묘사하는데 즐겨 사용되어진 조성이다.
이 곡은 시작부터 끝까지 `봄'이라는 단어가 함축하고 있는 모든 의미들,
즉 기쁨, 신선함, 희망 등으로 가득 차 있다.
전체적인 멜로디는 친근하고 심플하며 우아하다.
또한 순간순간 베토벤의 유머러스한 모습도 드러난다.


3. Liszt - Liebestraume
리스트 - 사랑의 꿈
피아노 : 조성진

사랑의 꿈은 프란츠 리스트가 독일의 시인 울란트와 프라일리그라트의
시를 바탕으로 작곡한 가곡을 피아노 독주곡으로 편곡하여 1850년
출판하였다.


4. Tchaikovsky - Waltz of the Flowers
차이콥스키 - 꽃의 왈츠
연주 : 런던 교향악단

꽃의 왈츠는 1892년 차이콥스키가 작곡한 발레곡인 호두까기인형의
두번째 작곡의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역대 발레곡 중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곡 이다.
그 당시 발레곡은 그저 반주 정도에 불과했지만, 차이콥스키가 발레와
전문적인 음악을 접목시키고자 하여 새로운 악기구성과 독특하고
개성있는 화성을 사용해서 후에 주목을 받았다.


5. Vivaldi - Four Seasons 'Spring'
비발디 - 사계 중 '봄'
연주 : 클래식 콘서트 챔버 오케스트라

안토니오 비발디가 1725년에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비발디의 바이올린 1235 협주곡 중에 가장 유명한 곡으로서 또한 가장
사랑받는 바로크 음악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 곡은 본래 열두 곡이 포함된 '화성과 창의의 시도'의 일부분으로
출판되었으나, 사계절을 묘사한 첫 네 곡이 자주 연주되면서 현재와
같이 따로 분리되어 사계로 불리게 되었다.
곡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제목이 붙인다.
사계를 구성하는 네 개의 협주곡은 각 계절을 잘 묘사하고 있다.


6. Schumann - Symphony No.1 'Spring'
슈만 - 교향곡 제1번 '봄'
연주 : 베를린 필하모닉

이 곡은 로베르트 슈만이 1841년에 완성해서 작센 왕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 2세에게 헌정한 작품이다.
초연은 1841년 펠릭스 멘델스존 지휘로 이뤄졌다.
슈만의 첫 번째 교향곡인 ‘봄’은 처음으로 시도한 교향곡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초연 당시 청중들의 호평을 받으면서 슈만의 새로운 음악세계를
성공적으로 열어준 계기가 되었다.
교향곡 1번 '봄'은 클라라와의 사랑 속에서 탄생한 작품이다.
교향곡 1번의 직접적인 모태가 된 것은 클라라와 함께 작곡한 '뤼케르트 시에 의한 가곡집' Op.37이었다.
이 가곡집은 뤼케르트의 시집 사랑의 봄(Liebesfrühling)에 음악을 붙인
것으로, 1840년부터 작곡하여 1841년 1월에 완성되었다.
슈만은 이 작품에서 그린 행복한 사랑의 감정을 곧이어 작곡한 교향곡 1번에서도 담아내고 있다.
슈만은 처음에 각 악장에 ‘봄의 시작’, ‘황혼’, ‘즐거운 놀이’, ‘무르익은 봄’이라는 제목을 붙이기도 했다.
결국 제목을 없애고 고전적인 교향곡 형식으로 발표했지만, 슈만이 이 작품에서 그려내려 했던 행복한 봄의 정경이 어떤 것이었는지를 짐작하게 해 준다.


7. Bach - Air on a G string
바흐 - G선상의 아리아
첼로 : 하우저

G선상의 아리아는 원래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3번 라장조'의 일부로 바흐의 후원자인 안할트 쾨텐의 레오폴트 왕자를 위해서 1717년~1723년 사이에
쓰여진 곡이다.
'G선상의 아리아'는 19세기 폴란드의 바이올린 연주자였던 아우구스트
빌헬미가 C장조로 바꾸고 바이올린 4개의 현 중에서 가장 낮은 G선만을
연주하게 해서 고음과 저음을 최대한 활용하게 하면서
피아노 반주의 바이올린 독주곡으로 편곡한 것이 대중적으로 G선상의
아리아로 알려지게 된다.
이 곡은 바로크 시대에 작곡된 곡임에도 불구하고 낭만주의 음악처럼 고요하고 우아하며 아름다운 특징을 갖고 있다.


8. Mendelssohn - Spring Song
멘델스존 - 봄의 노래
연주 : 부다페스트 스트링

이 곡은 멘델스존이 1830년대에 작곡한 48곡의 '무언가' 중 6번째 곡으로
화창한 봄의 햇살을 그린 작품이다.
'무언가'는 가사없는 노래라는 뜻으로 48개의 피아노 소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9세기에는 소박하고 서정적인 피아노 소품이 널리 유행했는데
멜로디가 아름다우면서도 연주하기가 상대적으로 쉬워 아마추어
피아니스트들의 사랑을 받았다.
봄의 노래는 서정적으로 흘러가는 멜로디 사이 사이 마다 장식음이
첨가되어 곡에 화사하고 화려한 빛깔을 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세레나데#사랑의꿈#꽃의왈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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